직원 비용 계산기
직원에게는 급여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듭니다. 급여, 고용주 급여세율, 연간 복리후생비, 기타 비용을 입력하면 연간, 월간, 시간당 실제 총비용과 급여만 계산했을 때와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.
- 시간당 비용
- ₩36.82
- 월 비용
- ₩6,382.50
- 급여세
- ₩4,590.00
- 연봉 대비 비용 배수
- 1.28 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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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식
사용 방법
- 연봉 또는 임금을 입력합니다.
- 고용주 급여세율을 입력합니다.
- 복리후생비와 그 밖에 제공하는 항목의 연간 비용을 입력합니다.
- 생산적인 시간당 비용을 보려면 연간 근무 시간을 조정합니다.
계산 예시
연봉 $60,000, 급여세 7.65%, 복리후생비 $9,000, 기타 비용 $3,000
- 급여세
- ₩4,590.00
- 연간 총비용
- ₩76,590.00
- 월 비용
- ₩6,382.50
- 시간당 비용
- ₩36.82
- 연봉 대비 비용 배수
- 1.28 ×
연봉 $45,000, 복리후생비 $6,000, 기타 비용 $1,500
- 급여세
- ₩3,442.50
- 연간 총비용
- ₩55,942.50
- 시간당 비용
- ₩26.90
- 연봉 대비 비용 배수
- 1.24 ×
미국 고용주가 급여에 더해 내는 비용
고용주 부담 사회보장세는 연간 급여 상한까지의 임금에 6.2%이고, 메디케어세는 상한 없이 1.45%로, 합쳐서 7.65%입니다. 연방 실업세(FUTA)는 보통 직원 한 명당 첫 $7,000의 급여에 순 0.6%, 즉 연 $42입니다. 주 실업세와 산재보험이 여기에 추가되며 주, 업종, 사고 이력에 따라 다릅니다.
비중이 더 큰 쪽은 보통 복리후생입니다. 건강보험, 퇴직연금 납입, 유급휴가가 해당합니다. 정부 조사에서는 민간 고용주의 복리후생이 총보상의 약 30%를 차지하는 것으로 일관되게 나타납니다.
1.25배에서 1.4배 법칙
세금과 복리후생을 더하면 직원 한 명의 비용이 급여의 1.25~1.4배가 된다는 것이 흔한 경험칙입니다. 연봉 $50,000이면 실제로는 $62,500~$70,000입니다. 복리후생이 후하거나 장비가 비싼 직무는 더 높습니다.
생산적인 시간당 비용은 이보다 더 높습니다. 공휴일, 휴가, 병가를 빼면 정규직은 유급 2,080시간 중 보통 1,800~1,900시간을 일합니다. 이 값은 계획용 추정치이며 세무·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급여 외에 직원에게 드는 비용은 얼마나 되나요?
보통 25~40% 더 듭니다. 연봉 $60,000에 급여세 7.65%, 복리후생비 $9,000, 기타 비용 $3,000이면 $76,590로, 급여의 약 1.28배입니다.
미국 고용주는 어떤 급여세를 내나요?
연간 급여 상한까지 6.2%의 사회보장세, 1.45%의 메디케어세, 연방 실업세(보통 직원당 연 $42), 그리고 주가 정한 세율의 주 실업세입니다.
월급제 직원의 시간당 비용은 어떻게 구하나요?
연간 총비용을 근무 시간으로 나눕니다. $76,590 ÷ 2,080시간은 시간당 $36.82이고, 급여만 보면 $28.85입니다.